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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Stone Music Entertainment)는 CJ ENM 계열에서 출발한 한국의 음악 제작·유통 브랜드이다.


산업 분야 미디어·엔터테인먼트 · 공개 등급 디렉토리 · 브랜드 평가 3.2 ★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 로고

한눈에 보는 브랜드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Stone Music Entertainment)는 2017년 CJ E&M 뮤직의 신설 레이블로 만들어져 2018년 법인 등록됐다. 2021년 매니지먼트 법인은 청산돼 소속 기능이 웨이크원으로 통합됐고, 'Stone Music' 명칭은 음악 유통 브랜드로 존속하고 있다.

브랜드 관점

제품·서비스 범위, 유통 방식, 시각 아이덴티티, 시장 포지션을 함께 비교하면 같은 산업의 다른 브랜드와 차이가 선명해집니다.

시작과 성장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의 뿌리는 1993년 5월 전자기기 제조·유통사로 출발한 미디오피아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6년 7월 CJ그룹이 최대 주주가 되면서 CJ 계열로 편입되었고, 같은 해 9월 GM기획·맥스엠피쓰리·아이디이천엔터테인먼트 등을 합병하며 엠넷미디어로 재편되었다.

2011년 1월 엠넷미디어가 CJ이앤엠에 흡수합병되면서 CJ이앤엠 뮤직으로 이름이 바뀌었고 같은 해 3월 코스닥 상장은 폐지되었다. 2017년 CJ이앤엠 뮤직이 워너원·다비치·JBJ 등의 음악을 제작하는 새 레이블로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를 세웠고, 2018년 4월 법인이 공식 등록된 뒤 5월 CJ이앤엠이 스톤뮤직으로 흡수합병되며 사명이 정식 확립되었다.

2021년 5월 CJ ENM은 스톤뮤직과 오프더레코드 등 산하 레이블을 통합해 웨이크원 엔터테인먼트를 출범시켰고, 이후 스톤뮤직은 CJ ENM의 음원·음반 유통 브랜드로 남았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CJ ENM의 K-pop 제작·유통에서 출발해 현재 유통 브랜드로 존속하는 레이블이다.

제품과 서비스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의 제품과 서비스는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범주에서 해석됩니다.

현재 상태

국가
대한민국
산업
미디어·엔터테인먼트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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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I 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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