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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레코딩스

아메리칸 레코딩스(American Recordings)는 프로듀서 릭 루빈이 1988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설립한 미국의 레코드 레이블이다.


산업 분야 미디어·엔터테인먼트 · 공개 등급 디렉토리 · 브랜드 평가 3.2 ★

아메리칸 레코딩스 로고

한눈에 보는 브랜드

아메리칸 레코딩스(American Recordings)는 릭 루빈이 데프 잼을 떠난 뒤 'Def American Recordings'로 출범해 1993년 현 이름으로 개명했다. 여러 유통 파트너를 거쳐 2012년 UMG 산하 리퍼블릭과 계약했으며 메탈부터 컨트리까지 폭넓은 아티스트를 배출했다.

브랜드 관점

제품·서비스 범위, 유통 방식, 시각 아이덴티티, 시장 포지션을 함께 비교하면 같은 산업의 다른 브랜드와 차이가 선명해집니다.

시작과 성장

릭 루빈이 데프 잼을 떠난 1988년에 데프 아메리칸 레코딩스라는 이름으로 출발한 미국 음반사다. 컬럼비아와의 계약 구조를 둘러싼 이견 끝에 독립한 루빈은 새 레이블에 자신의 폭넓은 음악 취향을 담았고, 데프 잼에서 따라온 슬레이어를 비롯해 댄지그, 마스터스 오브 리얼리티, 지저스 앤드 메리 체인 같은 록과 메탈 밴드, 게토 보이스와 서 믹스어랏 같은 힙합 아티스트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끌어모았다.

1993년 루빈은 사전에서 def라는 단어를 발견한 뒤 그 표현이 자신이 추구하던 반체제적 이미지와 맞지 않는다고 보아 회사 이름을 아메리칸 레코딩스로 바꾸었다. 새 이름으로 낸 첫 대형 프로젝트는 1994년 조니 캐시의 앨범 아메리칸 레코딩스였는데, 목소리와 어쿠스틱 기타만으로 빚어낸 이 음반은 비평과 상업 양쪽에서 성공을 거두며 침체기에 있던 캐시의 경력을 되살렸다.

이후 캐시와 함께 이어간 아메리칸 시리즈는 레이블의 정수를 보여주는 작업으로 자리 잡았고, 블랙 크로스, ZZ 톱, 시스템 오브 어 다운 등도 이 레이블을 거쳤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릭 루빈의 프로듀서적 감각으로 메탈에서 컨트리·록까지 아우르는 아티스트 본질 지향 레이블이다.

제품과 서비스

아메리칸 레코딩스의 제품과 서비스는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범주에서 해석됩니다.

현재 상태

국가
미국
산업
미디어·엔터테인먼트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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