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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진 레코드
버진 레코드(Virgin Records)는 1972년 리처드 브랜슨 등이 영국에서 설립해 현재 유니버설 뮤직 그룹 산하에 있는 음반사이다.
산업 분야 미디어·엔터테인먼트 · 공개 등급 디렉토리 · 브랜드 평가 3.2 ★

한눈에 보는 브랜드
버진 레코드(Virgin Records)는 1972년 영국 독립 레이블로 출발해 1973년 마이크 올드필드의 'Tubular Bells'를 첫 발매작으로 냈다. 1992년 EMI에 매각됐고 EMI가 2012년 UMG에 인수되며 현재 UMG 산하 레이블이 됐다.
브랜드 관점
제품·서비스 범위, 유통 방식, 시각 아이덴티티, 시장 포지션을 함께 비교하면 같은 산업의 다른 브랜드와 차이가 선명해집니다.
시작과 성장
버진 레코드는 1972년 리처드 브랜슨과 닉 파웰을 중심으로 영국에서 출발했다. 브랜슨이 운영하던 음반 통신판매와 레코드 가게에서 모은 자금이 밑천이 되었으며, 사업 경험이 전무하다는 의미를 담아 버진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1973년 첫 작품으로 멀티 악기 연주자 마이크 올드필드의 튜뷸러 벨스를 내놓았는데, 신생 음반사로는 이례적으로 큰 호평과 상업적 성공을 거두며 회사의 기반을 다졌다. 이어 1977년에는 이엠아이와 에이앤엠에서 잇따라 계약이 해지된 섹스피스톨스를 받아들여 펑크와 뉴웨이브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했고, 이 영입은 회사를 단숨에 주류 무대로 끌어올렸다.
이후 규모를 키운 버진 레코드는 1992년 약 10억 달러에 이엠아이로 매각되었으며, 이는 영국항공의 압박에 맞서 버진 애틀랜틱 항공에 자금을 투입하기 위한 결정이었다. 이엠아이가 2012년 유니버설 뮤직 그룹에 인수되면서 버진 레코드의 소유권도 함께 넘어갔고, 현재는 유니버설 산하에서 운영되고 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독립 레이블 신화에서 출발해 글로벌 메이저로 흡수된 영국 대중음악 브랜드다.
제품과 서비스
버진 레코드의 제품과 서비스는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범주에서 해석됩니다.
현재 상태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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