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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펜 레코드

게펜 레코드(Geffen Records)는 1980년 데이비드 게펜이 설립한 미국의 음반사로 현재 유니버설 뮤직 그룹 산하에 있다.


산업 분야 미디어·엔터테인먼트 · 공개 등급 디렉토리 · 브랜드 평가 3.2 ★

게펜 레코드 로고

한눈에 보는 브랜드

게펜 레코드(Geffen Records)는 1980년 캘리포니아에서 데이비드 게펜이 설립해 존 레논의 음반으로 첫 차트 정상을 기록했다. 1990년 MCA 매각 후 UMG에 편입됐으며 하드록·얼터너티브를 중심으로 폭넓은 장르를 다뤘다.

브랜드 관점

제품·서비스 범위, 유통 방식, 시각 아이덴티티, 시장 포지션을 함께 비교하면 같은 산업의 다른 브랜드와 차이가 선명해집니다.

시작과 성장

게펜 레코드는 1980년 음반 제작자이자 사업가 데이비드 게펜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설립한 음반사다. 초기에는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가 운영 자금 전액을 대고 북미 유통을 맡았으며, 북미 외 지역 유통은 한동안 다른 회사가 담당하다 1980년대 중반 워너 계열로 통합되었다.

첫 작품 가운데 하나인 존 레넌과 오노 요코의 음반이 1980년 말 발매 직후 레넌의 사망과 맞물려 큰 판매고를 올리며 회사에 첫 정상급 성공을 안겼다. 1980년대 후반에는 건즈 앤 로지스, 화이트스네이크, 에어로스미스의 재기 등으로 록 음반사로서 입지를 굳혔고, 1990년에는 진보적 록과 얼터너티브 록을 겨냥한 자회사를 세워 너바나를 비롯한 밴드를 키웠다.

같은 해 회사는 엠시에이 산하로 매각되었고, 이후 모기업의 인수 합병을 거치며 유니버설 뮤직 그룹 체제로 편입되어 오늘에 이른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하드록·얼터너티브를 중심으로 한 UMG 산하 대표 미국 메이저 레이블이다.

제품과 서비스

게펜 레코드의 제품과 서비스는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범주에서 해석됩니다.

현재 상태

국가
미국
산업
미디어·엔터테인먼트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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