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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레코드
아일랜드 레코드(Island Records)는 1959년 자메이카에서 설립돼 현재 유니버설 뮤직 그룹 산하에 있는 다국적 음반사이다.
산업 분야 미디어·엔터테인먼트 · 공개 등급 디렉토리 · 브랜드 평가 3.2 ★

한눈에 보는 브랜드
아일랜드 레코드(Island Records)는 크리스 블랙웰 등이 1959년 자메이카에서 설립해 영국에서 주요 레이블로 성장했다. 1989년 폴리그램 매각 후 1999년 UMG에 편입됐고 레게 음악의 국제적 확산에 핵심 역할을 했다.
브랜드 관점
제품·서비스 범위, 유통 방식, 시각 아이덴티티, 시장 포지션을 함께 비교하면 같은 산업의 다른 브랜드와 차이가 선명해집니다.
시작과 성장
아일랜드 레코드는 1959년 자메이카에서 크리스 블랙웰이 동료들과 함께 세운 음반사로 출발했다. 초기에는 스카로 불리던 자메이카 대중음악을 가장 먼저 녹음한 축에 들었고, 1962년 영국으로 거점을 옮긴 뒤 자동차 트렁크에 음반을 싣고 자메이카 이주민 공동체에 직접 팔며 기반을 다졌다.
1964년 밀리 스몰의 곡이 영국에서 크게 히트하며 자메이카 음악을 더 넓은 청중에게 알린 첫 국제적 성공을 거뒀다. 1960년대 후반부터 1970년대에는 트래픽, 캣 스티븐스, 스티브 윈우드, 록시 뮤직, 킹 크림슨 같은 록 아티스트를 잇따라 끌어안으며 영국의 주요 레이블로 성장했고, 동시에 토츠 앤 더 메이탈스, 지미 클리프, 그리고 더 웨일러스로 합류한 밥 말리를 통해 레게와의 끈끈한 연결을 이어갔다.
말리는 1973년 음반을 시작으로 이 레이블에서 레게를 세계적 장르로 끌어올린 명반들을 잇따라 남겼고, 1980년 합류한 U2는 이후 수십 년의 음악적 방향을 규정하는 밴드로 컸다. 1989년 블랙웰이 회사를 매각한 뒤 폴리그램을 거쳐 1990년대 말 유니버설 뮤직 그룹 산하로 편입되었으며, 록과 레게를 아우른 대담한 안목으로 그룹의 대표 레이블 중 하나로 남아 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레게를 세계에 알린 UMG의 대표 레이블 중 하나다.
제품과 서비스
아일랜드 레코드의 제품과 서비스는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범주에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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