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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 레코드

에픽 레코드(Epic Records)는 소니 뮤직이 소유한 미국의 음반 레이블이다.


산업 분야 미디어·엔터테인먼트 · 공개 등급 디렉토리 · 브랜드 평가 3.2 ★

에픽 레코드 로고

한눈에 보는 브랜드

에픽 레코드(Epic Records)는 1953년 CBS의 컬럼비아 레코드 부문이 설립해 이후 팝·R&B·록·힙합으로 확장했다. 마이클 잭슨·펄 잼 등을 배출했고 현재 소니 뮤직의 4대 플래그십 중 하나다.

브랜드 관점

제품·서비스 범위, 유통 방식, 시각 아이덴티티, 시장 포지션을 함께 비교하면 같은 산업의 다른 브랜드와 차이가 선명해집니다.

시작과 성장

에픽 레코드는 1953년 미국 방송사 CBS의 컬럼비아 레코드 부문이 설립한 음반사다. 출범 초기에는 컬럼비아 본 레이블이 다루지 않던 재즈와 클래식, 일부 팝 음악을 담아내기 위한 보조 레이블로 출발했으며, 유럽에서 들여온 클래식 녹음과 자매 레이블의 인력을 흡수하며 목록을 채워 나갔다.

1960년대를 지나며 신예 음악가를 적극 발굴해 록, 리듬 앤드 블루스, 컨트리 전반에서 히트를 만들어 내는 본격적인 레이블로 성장했다. 결정적 도약은 1975년 영입한 마이클 잭슨에게서 나왔는데, 1982년 발표한 음반 스릴러가 전 세계에서 압도적인 판매를 기록하며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음반으로 자리 잡았고 레이블의 위상을 크게 끌어올렸다.

모회사 구조도 거듭 바뀌어 1987년 소니가 CBS 레코드를 인수했고 1991년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로 사명이 바뀌었으며, 이후 합병과 재편을 거쳐 오늘날 에픽 레코드는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산하 음반사로 운영되고 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마이클 잭슨 시대부터 현대 힙합·팝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소니 뮤직 핵심 히트메이커 레이블이다.

제품과 서비스

에픽 레코드의 제품과 서비스는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범주에서 해석됩니다.

현재 상태

국가
미국
산업
미디어·엔터테인먼트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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