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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타운 레코드

모타운(Motown)은 1959년 베리 고디 주니어가 디트로이트에서 설립한 미국의 소울·R&B 음반사로 현재 유니버설 뮤직 그룹 산하에 있다.


산업 분야 미디어·엔터테인먼트 · 공개 등급 디렉토리 · 브랜드 평가 3.2 ★

모타운 레코드 로고

한눈에 보는 브랜드

모타운(Motown)은 1959년 베리 고디가 디트로이트에서 설립한 흑인 소유 음반사로, '모타운 사운드'로 다수 스타를 배출해 흑인 음악을 주류 팝 차트에 진입시켰다. 1988년 매각을 거쳐 1998년 UMG에 편입됐다.

브랜드 관점

제품·서비스 범위, 유통 방식, 시각 아이덴티티, 시장 포지션을 함께 비교하면 같은 산업의 다른 브랜드와 차이가 선명해집니다.

시작과 성장

모타운 레코드는 1959년 베리 고디 주니어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설립한 음반사다. 그는 가족 공동 저축에서 빌린 800달러를 자본으로 회사를 차렸고, 포드 자동차의 조립 라인 방식을 음악 제작에 적용했다.

디트로이트의 별명에서 따온 사명은 모터와 타운을 결합한 이름이다. 웨스트 그랜드 블러바드에 자리 잡은 본사 겸 스튜디오는 히츠빌 USA로 불렸으며 하루 거의 스물두 시간 가동되며 1961년부터 1971년까지 백열 곡이 넘는 톱 텐 히트를 쏟아냈다.

홀랜드와 도지어 같은 작곡 팀과 펑크 브라더스로 불린 전속 세션 연주진이 빚어낸 특유의 소울 사운드는 모타운 사운드라는 이름을 얻었다. 슈프림스, 잭슨 5, 포 톱스, 스티비 원더, 마빈 게이, 미라클스 같은 가수들이 잇따라 성공을 거두며 흑인이 소유한 음반사가 주류 시장에서 크게 약진했고, 대중음악의 인종 통합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1971년 본사를 로스앤젤레스로 옮겼고 1988년 회사를 MCA 등에 매각했으며, 현재는 유니버설 뮤직 그룹 산하에 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흑인 아티스트를 주류 팝 시장 중심으로 끌어올린 미국 대중음악사의 상징적 소울·R&B 레이블이다.

제품과 서비스

모타운 레코드의 제품과 서비스는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범주에서 해석됩니다.

현재 상태

국가
미국
산업
미디어·엔터테인먼트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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