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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털 레코드
캐피털 레코드(Capitol Records)는 1942년 미국 할리우드에서 설립돼 현재 유니버설 뮤직 그룹 산하에서 운영되는 음반 레이블이다.
산업 분야 미디어·엔터테인먼트 · 공개 등급 디렉토리 · 브랜드 평가 3.2 ★

한눈에 보는 브랜드
캐피털 레코드(Capitol Records)는 미국 서부 최초의 주요 음반사로 1942년 설립돼 1955년 EMI에 인수됐다. 2012년 EMI가 유니버설에 인수되며 현재 UMG 산하에서 운영되고, 할리우드의 원통형 캐피털 타워에 본사를 둔다.
브랜드 관점
제품·서비스 범위, 유통 방식, 시각 아이덴티티, 시장 포지션을 함께 비교하면 같은 산업의 다른 브랜드와 차이가 선명해집니다.
시작과 성장
캐피털 레코드는 1942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서 작사가 조니 머서, 파라마운트 영화사 임원이자 작곡가였던 버디 디실바, 할리우드 선셋과 바인 거리에서 음반 가게 뮤직 시티를 운영하던 글렌 월릭스 세 사람이 함께 세웠다. 미국 서부 해안에 본거지를 둔 첫 주요 음반사로 출발했으며, 설립 첫해 프레디 슬랙 악단의 '카우카우 부기'가 큰 성공을 거두며 빠르게 자리를 잡았다.
1955년 영국 음반사 이엠아이에 인수된 뒤 이듬해 할리우드에 원형 고층 사옥인 캐피털 타워를 세워 회사의 상징으로 삼았고, 이 건물에서 프랭크 시나트라가 명반들을 녹음하며 레이블의 위상을 끌어올렸다. 1960년대에는 영국 비틀스의 음반을 미국 시장에 배급하면서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2012년 이엠아이의 음반 부문이 유니버설 뮤직 그룹에 매각되면서 캐피털도 그 산하로 편입되었고, 본사 기능이 다시 할리우드 캐피털 타워에 자리 잡았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할리우드의 원형 타워를 본거지로 미국 대중음악 황금기를 이끈 UMG 산하 헤리티지 레이블이다.
제품과 서비스
캐피털 레코드의 제품과 서비스는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범주에서 해석됩니다.
현재 상태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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